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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오전] 니프티·센섹스 강세 출발…12월 美 금리 인하 기대감에 전 업종 상승

11월 26일 장 초반 인도 벤치마크 지수인 니프티50과 센섹스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12월 금리 인하에 나설 것이라는 기대감과 우호적인 글로벌 분위기에 힘입어 강세로 출발했다.


오전 9시 18분 기준 센섹스는 216.51포인트(0.26%) 오른 8만4803.52, 니프티는 68.45포인트(0.26%) 상승한 2만5953.25를 기록했다. 상승 종목은 1534개, 하락 종목은 724개였으며 190개 종목은 보합을 나타냈다.


장 초반 전 업종 지수가 모두 상승하며 시장 전반에 매수세가 유입됐다. 니프티 IT가 0.64% 오르며 상승세를 주도했고, 금속, 공공부문은행(PSU Bank), 소비 내구재, 오일·가스, 금융서비스 업종도 강세를 보였다. 자동차, 민간은행, 미디어, FMCG 역시 소폭 상승했으며 부동산, 제약, 헬스케어 업종도 완만한 오름세를 기록했다.


Geojit Investments의 VK 비자야쿠마르 최고투자전략가는 명확한 방향성이 부족한 국면에서는 개인투자자들이 잦은 매매를 자제하고, 변동성으로 인해 매력적인 수준으로 내려온 고성장 우량주를 점진적으로 매수하는 전략이 적절하다고 조언했다. 그는 “이러한 종목은 조정 이후 빠르게 반등할 것”이라며 “시장 펀더멘털은 새로운 고점을 향하고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 결국 시간 문제”라고 말했다.


글로벌 증시는 다시 모멘텀을 찾는 분위기다. 11월 미국 소비자심리는 4월 이후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으며, 9월 소매판매는 완만한 증가에 그치며 최근 이어진 강한 소비 흐름이 다소 둔화되고 있다는 신호가 나타났다. 지연된 경제지표들은 12월 금리 인하 기대를 더욱 강화했으며, 파월 의장이 이전에 조기 인하 가능성을 경계했음에도 시장의 전망은 크게 흔들리지 않았다.


기술적 측면에서 애널리스트들은 2만6000~2만6050(센섹스 기준 8만5000~8만5200) 구간을 주요 저항선으로 지목했다. Kotak Securities의 Shrikant Chouhan 리서치총괄은 “지수가 이 구간 아래에서 움직이는 동안은 약한 투자심리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며 “하단에서는 2만5800/8만4300선이 단기 지지선 역할을 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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