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1일 인도 증시는 변동성 장세 속에서 이틀간 이어진 상승 흐름을 멈추고 하락 마감했다. 약한 글로벌 투자심리가 부담으로 작용하며 니프티는 2만6100선을 하회했다.
글로벌 증시 약세로 인해 인도 시장은 하락 출발한 뒤 낙폭을 확대했다. 장중 일부 매수세가 유입되며 회복 시도도 있었으나, 마감 무렵 다시 매도 우위가 강화되면서 지수는 하루 저점 부근에서 거래를 마쳤다.
마감 기준 센섹스는 400.76포인트(0.47%) 하락한 8만5231.92를 기록했으며, 니프티는 124포인트(0.47%) 내린 2만6068.15에 마감했다. 주간 기준으로는 BSE 센섹스가 0.8%, 니프티가 0.6% 상승하며 소폭의 주간 상승률을 나타냈다.
중형·소형주 지수는 상대적으로 부진해 각각 1.3% 하락했다. 앞서 4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던 니프티 뱅크 지수는 이날 0.81% 내린 5만8867.70에 장을 마쳤다.
업종별로는 FMCG를 제외한 전 업종이 하락했다. 자본재, 부동산, 공공부문은행(PSU Bank), 금속 업종은 각각 1%대 약세를 보였다.
종목별로는 Maruti Suzuki, M&M, InterGlobe Aviation, Tata Motors PV, Max Healthcare 등이 약세를 보였고, 반면 JSW Steel, Hindalco, Tata Steel, Bajaj Finance, HCL Technologies 등은 상승했다.
개별 종목 뉴스로는, Hindalco Industries가 미국 뉴욕 오스위고(Oswego)의 Novelis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3% 가까이 하락했다. Max Financial Services는 블록딜 이후 2% 내렸으며, Kotak Mahindra Bank는 1 대 5 액면분할 소식에도 소폭 하락했다. JSW Energy는 Raigarh Champa Rail Infra의 기업도산절차 승인 소식으로 4% 하락했다. Sealmatic India는 보너스주 배정 기준일 이후 9% 상승했고, M&M은 CLSA가 ‘아웃퍼폼’ 의견을 유지하며 1%가량 올랐다. IndusInd Bank는 자본 확충 관련 보도 철회 소식으로 2% 상승했다.
BSE에서는 80개 이상의 종목이 52주 신저가를 경신했다. GMR Airports, Bharti Airtel, Eicher Motors, SBI Life Insurance, Reliance Industries, M&M Financial 등이 포함됐다.
반면, 220개 이상 종목이 52주 최저가를 기록했으며, Thermax, KNR Construction, Vedant Fashions, CG Consumer, Bata India, Clean Science, SKF India, Sheela Foam, United Breweries, Deepak Nitrite, PCBL Chemical, Page Industries 등이 하락 종목군에 포함됐다.
11월 21일 인도 증시는 변동성 장세 속에서 이틀간 이어진 상승 흐름을 멈추고 하락 마감했다. 약한 글로벌 투자심리가 부담으로 작용하며 니프티는 2만6100선을 하회했다.
글로벌 증시 약세로 인해 인도 시장은 하락 출발한 뒤 낙폭을 확대했다. 장중 일부 매수세가 유입되며 회복 시도도 있었으나, 마감 무렵 다시 매도 우위가 강화되면서 지수는 하루 저점 부근에서 거래를 마쳤다.
마감 기준 센섹스는 400.76포인트(0.47%) 하락한 8만5231.92를 기록했으며, 니프티는 124포인트(0.47%) 내린 2만6068.15에 마감했다. 주간 기준으로는 BSE 센섹스가 0.8%, 니프티가 0.6% 상승하며 소폭의 주간 상승률을 나타냈다.
중형·소형주 지수는 상대적으로 부진해 각각 1.3% 하락했다. 앞서 4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던 니프티 뱅크 지수는 이날 0.81% 내린 5만8867.70에 장을 마쳤다.
업종별로는 FMCG를 제외한 전 업종이 하락했다. 자본재, 부동산, 공공부문은행(PSU Bank), 금속 업종은 각각 1%대 약세를 보였다.
종목별로는 Maruti Suzuki, M&M, InterGlobe Aviation, Tata Motors PV, Max Healthcare 등이 약세를 보였고, 반면 JSW Steel, Hindalco, Tata Steel, Bajaj Finance, HCL Technologies 등은 상승했다.
개별 종목 뉴스로는, Hindalco Industries가 미국 뉴욕 오스위고(Oswego)의 Novelis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3% 가까이 하락했다. Max Financial Services는 블록딜 이후 2% 내렸으며, Kotak Mahindra Bank는 1 대 5 액면분할 소식에도 소폭 하락했다. JSW Energy는 Raigarh Champa Rail Infra의 기업도산절차 승인 소식으로 4% 하락했다. Sealmatic India는 보너스주 배정 기준일 이후 9% 상승했고, M&M은 CLSA가 ‘아웃퍼폼’ 의견을 유지하며 1%가량 올랐다. IndusInd Bank는 자본 확충 관련 보도 철회 소식으로 2% 상승했다.
BSE에서는 80개 이상의 종목이 52주 신저가를 경신했다. GMR Airports, Bharti Airtel, Eicher Motors, SBI Life Insurance, Reliance Industries, M&M Financial 등이 포함됐다.
반면, 220개 이상 종목이 52주 최저가를 기록했으며, Thermax, KNR Construction, Vedant Fashions, CG Consumer, Bata India, Clean Science, SKF India, Sheela Foam, United Breweries, Deepak Nitrite, PCBL Chemical, Page Industries 등이 하락 종목군에 포함됐다.